윤석민, 첫 퀄리티 스타트…'2승에는 실패'
기자 이현우 | 사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| 등록 2014-05-28 14:08 | 최종수정 2014-07-18 15:08
[더스포츠=이현우]

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 소속인 윤석민이 미국 진출 후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.


윤석민은 27일(한국시간) 노포크에서 열린 르항밸리 아이언피그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(1피홈런)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.


미국 진출 후 최다 이닝인 7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했지만 동점 상황에서 교체되며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다.


이날 경기로 윤석민의 평균자책점은 종전 6.75에서 6.32로 떨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