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신수, 6G 연속 안타 마감…'타율 0.299 추락'
기자 이현우 | 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| 등록 2014-05-30 15:39 | 최종수정 2014-07-18 15:08
[더스포츠=이현우]

텍사스 레인저스의 외야수 추신수의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.


추신수는 28일(한국시간)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.


이날 침묵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.299로 2할대로 떨어졌다.


한편 이날 경기는 텍사스가 미네소타에 3-4 9회말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.